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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효율적인 인터넷 광고관리
A 인터넷 광고는 검색광고, 배너, 이벤트 프로모션, 이메일 마케팅 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합법적으로 가장 손쉽게 접할 수 있는 검색광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검색광고는 크게 보아 두가지가 있습니다. CPC( COST PER CLICK ), CPT( COST PER TIME ) 방식입니다.
어느 포탈을 보아도 CPC 방식의 검색광고가 최상위에 노출됩니다. 구글은 좀 다릅니다.

문제는 최상위노출이라 광고효과도 좋은 CPC가 너무 비싸지는 경향이 있다는데 있죠. 예를 들어 '홈페이지'나 '홈페이지제작' 키워드는 2011.3월 현재 클릭당 4천원, 5천원 정도 합니다. 비싸죠 '공장이사'는 17500원 입니다. 훨씬 더 비싸죠.

[ !!! 이 글은 네이버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 ]

저희 같은 웹에이전시에서 홈페이지젝작 키워드를 1위로 하루 종일 돌리면 하루에 몇백이 나갑니다 ㅡ.ㅡ;
그래도 클릭하는 대로 10%만 구매로 이어진다면 할만하죠. 5만원 들여 5십만원짜리를 딴다면요.
그런데 이게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가 영업이 잘될때 통계로 봐서 1~3%정도가 구매로 이어지더군요.
그래서 결국 소자본의 작은 회사들은 CPC를 포기하고 CPT로 돌게 되죠. 이것도 비쌉니다.

홈페이지 제작 1주일에 150만원 홈페이지 40만원 ^^; 토,일요일 포함입니다. 일도 안하는데 ^^;

그러니 1~3%의 구매전환율로는 저 광고비가 감당이 안됩니다.

그래서 살펴보면 광고 효과를 높이는 방법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좀 어렵지만 홈페이지의 컨텐츠를 확충하고 적절한 디스플레이로 내 홈페이지에 들어온 방문자의 구매율을 높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싱겁지만 궁극적이고 아주 중요합니다. 내 사이트에 떠나지 못하게 하면 결국 구매율이 높아지니까요. 이 부분은 각 업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자기 업종과 고객의 성향을 잘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저희가 해드릴 수 있는 조언이 많지 않습니다. 즉 비용을 들이더라도 홈페이지를 완벽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두번째는 좀 쉽고 즉각적입니다. 광고비 절감을 원하시는 분들이 샐제로 듣고 싶은 부분이고요.
이것은 좀 간단하지만 번거롭습니다. 먼저 자기 업종에 관련된 키워드를 모두 찾아보시고 그것을 모두 키워드 장바구니에 넣어 자기 키워드로 등록을 합니다. 그리고 그중 싼것만 모두 골라 모두 광고를 등록합니다.
일일이 입찰가를 고민해서 써주고 그에 맞는 광고문구도 새로 작성을 해주시고요.
그렇게 하고 모든 노출수를 합해보면 아마도 제일 비싼 검색어와 얼추 비슷할 겁니다. 비용은 거의 10% 수준밖에 안되고요. 물론 노출수와 클릭수는 다릅니다. 비싼게 위에나오고 클릭도 잘되죠 ^^; 하지만 이렇게 하면 클릭수 대비 광고비가 절반도 안되게 줄어듭니다.
즉 비 인기 키워드를 많이 등록하는 것도 검색어 광고의 한가지 기법이 된다 하겠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한가지 첨언을 하자면 검색어 광고를 하실 요량이라면 홈페이지 제작시 비용을 좀 들여서 좋은 로그 분석프로그램을 설치하도록 하십시요. 그렇게 하시면 실제 광고가 얼마만큼 효과를 내고 있는지를 잘 알 수 있으며, 검색어 등록시에도 활용을 할 수 있고, 컨텐츠 보강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더 자세한것은 유선상으로 문의 주십시요.  정리되지 않은 경험이라 말로 풀기가 어렵군요.
Q 검색엔진과 구매 사이클
A 사람들 중에 매장에 갈 때마다, 사이트를 방문할 때마다 매번 물건을 사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이는 여러분 사업의 타깃 고객들도 마찬가지다. 이는 마케팅 기초강론에서 항상 강조되는 점이기도 하다. 방문객이 물건을 산다는 보장은 전혀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들이 사업에 쓸모 없는 존재라고 생각해서도 안 된다. 사실, 방문객이라면 누구든 가치 있는 고객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진짜 가치 있는 고객을 만들기 위해 마케터들은 우선 방문객의 구매 사이클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구매 사이클을 이해하고 난 뒤에야 기초가 튼튼한 마케팅 전략을 세울 수 있으며, 더 많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기 때문이다. 특히 검색엔진 마케팅을 통해 매출을 올릴 경우 그 필요성은 더욱 높아진다.
구매 사이클의 단계
방문객이 어디에서 들어오든(검색엔진, 배너, 외부 사이트 링크 등) 구매 사이클의 단계는 거의 비슷하게 적용된다. 그러나 구매 사이클의 구체적인 단계는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진다.
매출 데이터에 근거한 구매 사이클은 일반적으로 관심, 흥미, 확신, 욕망, 접근의 5단계로 나눠진다.
어떤 마케터들은 이를 마케팅 사이클, 혹은 마케팅 라이프 사이클이란 명칭으로 부르며 관심, 흥미, 욕망, 구매, 이렇게 4단계로 구분하기도 한다.
CRM 마케터들은 또 다른 종류의 5단계를 설정한다. 접근, (고객의) 획득, 전환, (고객) 유지, 충성도 고취가 그것이다. 브랜드 마케터들은 “자발적인 인식”과 “구매 의도”라는 단계를 추가해 고객을 측정하기도 한다.
어떤 단계의 구매 사이클을 적용을 하건 크게 문제가 되진 않는다. 다만, 이런 사이클의 각 단계를 구분하는 것이 검색엔진 마케팅에서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초기 단계의 소비자를 잡아라
마케터의 목적은 구매 사이클의 초기 단계에 들어선 방문객들이 더 많이 제품/서비스를 구입하도록 유도하는데 집중될 필요가 있다. 관심이나 흥미 단계에 있는 방문객에게 특별한 제안을 담은 뉴스레터를 보내거나, 이들의 데이터를 충분히 수집해 심중을 파악하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다.
말하자면, 이 구매 사이클의 초기단계에 모든 마케팅 역량이 집중돼야 한다는 것이다. 검색엔진 마케팅에는 초기단계의 방문객들을 유인하기 위해 두 가지 방법을 이용한다. 바로 양적인 것과 질적인 것이다.
검색엔진 마케팅에서 양적인 방식은 일단 검색결과 링크를 통해 들어온 고객 반응 데이터를 이용하는데 초점이 맞춰진다. 설문조사나 방문객의 클릭 패턴을 분석해 방문객이 구매 사이클의 어떤 단계에 와 있는지, 구매 의도는 얼마나 되는지, 실제 구매에 성공하는 횟수는 얼마나 많은지 알아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이트에 널린 수많은 링크들 중에 방문객이 어떤 링크를 가장 많이 클릭했는지, 그 중 매출과 연결되는 링크는 어떤 것인지 파악하는 식이다. 이렇게 클릭 수에 기반해 방문객 반응을 분석해 보면 초기단계의 방문객들을 위해 링크 위치와 링크에 걸린 문구, 가격 등을 어떻게 수정해야 하는지 대충 감을 잡을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양적인 마케팅 방식에 이용되는 수치는 그저 관심만 가진 방문객과 구매 욕구가 다분한 방문객, 혹은 아무런 관심도 없는 방문객들을 정확히 구분해 내기 어렵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질적인 방식이다. 질적인 방식은 구매 사이클의 초기 단계에 들어선 방문객과 후기 단계에 들어선 방문객을 (사전에) 구분해 그들에게 서로 다른 키워드를 보여주는 것이 핵심이다. 레이저 프린터를 파는 웹사이트가 검색엔진 마케팅을 한다고 가정했을 때, 다음과 같은 여러 개의 키워드를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레이저 프린터”: 일반적인 단어, 초기 단계의 방문객과 후기 단계의 구매자를 모두 끌어들일 수 있지만 확률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레이저 프린터 리뷰” 혹은 “레이저 프린터 비교”: 아직 확신의 단계에 들어서지 않은 방문객들을 위한 키워드다. 하지만 이들은 마케팅 메시지에 능동적으로 반응하며, 특히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메시지에 큰 흥미를 느낀다.
“저렴한(값싼) 레이저 프린터”: 구매 단계에 상당히 근접해 있지만 가격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소비자를 위한 키워드.
“최고의(가장 좋은) 레이저 프린터”: 이런 키워드를 찾는 사람은 아직 구매 단계에 이른 소비자가 아니다. 하지만 특정한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마케팅 메시지에 큰 관심과 흥미를 보인다.
“HP 1200 레이저 프린터”: 이렇게 구체적인 키워드를 입력하는 사람일수록 구매 단계에 근접한 소비자일 가능성이 높다.
방문객을 구분하라
살펴봤듯이, 검색엔진 마케팅을 할 경우 검색엔진에 노출되는 키워드에서부터 방문객의 ‘종류’를 구분해 놓을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방문객을 구매 사이클에 따라 구분하면 마케팅의 성공 가능성은 크게 높아진다.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사업자들은 먼저 자신이 어떤 마케팅 목적을 갖고 있는지 되짚어 보기 바란다. 그리고 구매 사이트 초기 단계의 방문객에게 얼마나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도록. 구매 사이클의 초기에 있는 방문객들을 얼마나 매출로 유도하느냐에 따라 사업의 효율이 크게 차이 난다는 점을 명심하도록.
출처 : 코리아 인터넷 닷 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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