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제목
Q 어린이가 어른의 소비를 주도한다
A 여기 여러분이 놀랄만한 수치가 있다.
여러분 대부분은 가족들이 구입하는 신차 중 67%가 집안의 아이들의 선택에 의해 결정된다는 사실을 모를 것이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아이들은 운전면허 시험을 볼 자격도 없는 미성년자들이다.)
다른 제품 역시 마찬가지다. 부모들이 구입하는 휴대폰의 62%, 유명 의류 브랜드의 65% 역시 아이들의 의견에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미국 시장에 한정된 이야기가 아니다. 인도, 일본, 브라질, 스페인, 터키, 독일, 태국, 덴마크 등 전세계적에 공통적으로 벌어지는 소비 행태다.
어린이는 이제 '어른의 아버지'가 아니라, '매출의 아버지'인 셈이다.
이 조사 결과는 최근 발간된 브랜드차일드(BRANDchild)라는 책에서 기획된 것이다. 밀워드 브라운(Millward Brown)이라는 조사 기관에서 실시한 이 조사는 14개국 70개 도시에 사는 수천 명의 8세에서 14세 사이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했다.
조사 결과, 아이가 있는 가족들은 (전세계 어디든) 절반 이상이 자기 아이의 의견에 따라 소비를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과자에서 청량음료, 가전제품, 심지어 화장품까지.
말하자면, 현재의 마케팅 메시지는 지갑을 쥔 어른들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다시 쓰여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저 어른들만을 겨냥한 마케팅 메시지로는 어른들에게 강력한 소비 영향력을 발휘하는 어린이까지 만족시키기 어려울 테니 말이다.
온라인 마케팅, 초등학생 소비자들에게 주목하라
온라인 마케팅 전략 역시 이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어린이들을 무시했다간 더 큰 매출 가능성을 놓칠 수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어른들을 끌어들이기도 어려운데 어떻게 애들까지 끌어들일 수 있다는 말인가?
물론 어른과 아이, 서로 완전히 다른 소비자 층을 동시에 끌어들이기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어려운 만큼 웹 마케팅을 위한 경쟁력 있는 전략이 될 수 있다.
먼저 각 소비자 층에 어떤 것이 어필하는지를 먼저 파악해야 한다. 일단 이 작업을 마치고 나면 웹사이트에 두 마리 토끼를 쫓는다는 인상을 감춰야 한다. 사이트의 통일성을 유지해야 하라.
구체적으로 사이트에 아이들이 제품을 둘러볼 수 있는, 따로 떨어진 섹션을 만들어 보도록. 아이들의 성향에 맞게 그래픽으로 더 많은 관심을 끌 수 있도록, 푸근하고 안정적인 디자인과 함께, 보다 많은 '동적인' 페이지를 만들어 놓도록 하라.
브랜드 차일드에서 인용된 설문결과에 따르면 어른은 구입하고자 하는 물건의 품질에, 어린이는 그 물건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에 더 끌린다고 한다. 만일 제품이 어린이들의 선호도에 의해 매출량이 크게 영향을 받는다면 웹사이트에 제품을 둘러싼 '환경'에 집중적인 투자를 해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자동차를 파는 웹사이트라고 했을 때, 어른들을 위해선 자동차의 기술적인 사실과 기능들을 설명해 주고, 아이들을 위해선 자동차를 자연스러운 환경 앞에 놓은 '환경친화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는 자동차가 아니라 가정용 장식품을 팔 때 역시 마찬가지다.
특히 색을 사용하는 것은 양 극단의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브랜드 차일드의 설문결과에 따르면 판매하는 제품에 따라 소비자들에게 통하는 색상이 정해져 있다고 한다. 즉, 판매되는 제품과 그 제품을 둘러싼 컨텍스트에 따라 어떤 색이 어른과 어린이에게 어필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대충 양쪽 모두 만족하겠지'하는 식으로 어정쩡한 색을 이용해선 안 된다.
어린이 고객들을 겨냥한 광고 마케팅 전략은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호주 도요타 광고가 있다. 도요타는 지난 수년 동안 업계 매출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들의 광고엔 병아리, 강아지, 새끼 고양이들이 등장한다. 자동차에 병아리와 강아지, 새끼 고양이라니,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이 광고는 호주에서 엄청난 효과를 보았다. 미국의 자동차 중개업소 앞에서는 자주 화려한 풍선들을 볼 수 있다. 이 역시 어린이를 동반하는 가족 소비자 층을 공략하기 위함이다.
어린이를 겨냥한 마케팅은 단순히 아이들을(그리고 그 부모들을) 자극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어린이 마케팅은 균형을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정직함, 약속의 철저한 이행 등은 어린이의 환심을 사는데 가장 필수적이다. 어린 고객들은 업자들의 속임수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어린이는 단순히 부모에게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여러분 사업의 장래를 보장할 미래의 고객이기도 하다. (앞으로 몇 주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칼럼을 연재할 것이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란다.)
출처 : 코리아 인터넷 닷 컴
Q [전자 상거래 팁] 상품 리스트를 수시로 교체하라
A 전자 상거래 관련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면 틀림없이 어떤 상품이 언제, 얼마에 어떤 지역에 있는 사람에게 팔렸는지 등의 리스트를 관리하고 있을 것이다. 이 판매 데이터를 면밀히 분석해 보면 고객들의 구매 습성을 파악할 수가 있고, 또 어떤 제품이 가장 잘 팔리는지도 알 수 있을 것이다. 특별히 판매 데이터를 분석할 때 판매 시기, 계절, 지역적 기반 들을 분석해 보기 바란다. 분명히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분석 자료를 이용하여 매출 향상을 일으킬 수 있는 몇 가지 방법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상품 아이템을 전략적 판단 없이 페이지 단위로 늘여놓는 것은 의미가 없다. 반드시 상품을 전략적으로 보여주도록 기획하는 것이 판매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면, 최신 유행에 맞춰, 새로운 상품별로, 기념일/명절 등의 이벤트 상품별로 묶어 보이게 하는 등의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잘 팔리지 않는 물품들은 비용을 절감시키고, 페이지 영역 조정을 통해 잘 팔리는 물품과 빨리 교체를 시켜야 한다. 즉, 잘 팔리지 않는 물품은 즉시 즉시 내려 보내고, 신상품 및 잘 팔리는 물품이 즉각 전면으로 나오도록 신속히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eBay의 경우 잘 팔리지 않는 물품들을 “최저 경매 가격”과 "지금 구매하면”이란 코너를 이용해 세일즈를 한다. 이를 통해 현금 흐름을 조절할 수도 있다.
잘 팔리지 않는 물품을 잘 팔리는 물품에 껴서 판매하여 세일즈 증대를 가지고 오는 전략도 괜찮다. 잘 팔리지 않는 물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껴서 주거나 아예 공짜로 껴서 이벤트를 벌이는 방법도 생각해볼 수 있다.
팔고 있는 물품들에 대해 적당히 카테고리를 나누고 각각의 아이템을 이 카테고리 기준에 맞춰 구분해보기 바란다. 이후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여 해당 카테고리에 상응한 타겟 고객군을 개발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털이 북실 북실한 슬리퍼를 어떤 특정지역에서 많이 사간다면 그 고객군을 위한 프로모션 이벤트를 기획하여 메시지를 보내는 방법을 고안할 수 있을 것이다.
잘 팔리지 않거나 좀 오래된 물품들을 프로모션 이벤트와 엮어 자선 단체 혹은 꼭 필요한 곳에 기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한번 더 강조하면, 고객에게 보여지는 페이지는 늘 새롭고, 잘 팔리는 물품들로 신속히 교체하라는 것이다. 전자상거래 사이트 메인 페이지가 언제나 동일한 물품들로 전시되어 있다면 심각히 반성을 해야할 것이다!
출처 : 코리아 인터넷 닷 컴
Q 통신판매업 신고는 어떻게 하나요?
A 인터넷 쇼핑몰에서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관할 시/군/구청에 가셔서 통신판매업신고를 하셔야 합니다.
(부가가치세법 규정에 의한 간이과세자는 신고의무가 없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4조(신고의무 제외 대상 통신판매업자)1.법 제12조 제1항 단서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통신판매업자"라 함은 부가가치세법 제25조 제1항의 규정에의한 간이과세자인 사업자를 말한다.

준비서류

1. 신고서1부(신고처에 비치)
2.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
(없으신 분은 신고필증이 교부된 후 30일 이내에 제출)
3. 도장(대표자 도장 또는 법인인감도장)
4. 주민등록증 ( 신고하러 가는 사람 )


부가설명
1. 통신판매업신고시 도메인, 상호는 확정하시고 하여야 합니다.
2. 사업자등록증이 없으신 분은 통신판매업신고를 먼저 하시고 사업자등록증을 내셔야 합니다.(간이과세자는 통신판매업신고를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Q 쇼핑몰에서 판매가 용이한 아이템
A 모니터를 통해 상품을 보여주는 것에는 분명 한계가 있다.
인터넷 쇼핑몰의 반품율이 높다는 점만 보아도 쉽게 알 수 있듯이 이런 특성에 맞는 상품을 골라야 한다. 화면상으로 검색이 용이한 상품은 주로 책이나 음반등이다.

그 이유는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해서 자신이 원하는 책이나 음반등을 찾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수많은 책 가운데 자신이 원하는 책을 쉽게 검색하여 본문중의 일부를 읽어본 후 구입할 수도 있다. 음반 역시 구입하기 전에 온라인상에서 감상을 해보고 직접 매장에 나가지 않고도 주문할 수 있으니쇼핑몰 아이템으로는 금상첨화일 것이다.

매장에 직접 방문하여 제품을 보고 구매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구매자 입장에서는 기존의 브랜드를 익히 알고 있거나 한두 번씩은 써본 경험이 있는 제품인 경우 해당 상표와 모델만 정확히 알고 있다면 자신이 직접 매장에서 사거나 쇼핑몰을 이용하여 구매하는 것이나 전혀 차이가 없기 때문에 구매시 불안감이 없어질 것이다.

인터넷을 이용하는 네티즌의 70%를 차지하는 그룹이 20, 30대 남성 직장인이다. 이들의 구매 패턴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야말로 중요한 아이템 선정 기준이 될 것이다. 이들은 다양한 정보로 무장되어 있기에 자기 자신이 직접 사용할 게 상품이나 연인, 부모, 가족,친구에게 선물하고자 할 때 인터넷을 통해 정확한 상품 정보를 찾아 구매하고자 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들의 구매조건에 충족되는 제품을 찾으면 된다. 예를 들면 연인이나 친구의 생일날 선물할 수 있는 선물세트(액세서리, 꽃, 초콜릿등)나 명절 때 부모님들께 드릴 토산품등을 선정하면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고객 입장에서는 직접 제품을 확인해보고 구매할 수 없기 때문에 쇼핑몰 이용시 많은 부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저렴한 가격의 제품일수록 구매하는 고객은 부담을 덜 느끼게 될 것이며 충동 구매를 할 수 있는 가능성은 커진다.
2∼5만원정도의 가격대에 사진과 설명만 보고도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이라면 더욱 좋을 것이다.

구매자의 주문접수 및 결재가 완료된 후 실제 제품을 구매자에게 전달하여야 하는데 판매가격에 비 해 이동성이 용이하지 못한 제품의 경우 물류로 소요되는 비용이 제품 가격보다 더 많이 발생할 수도 있다. 대형회사처럼 물류체계가 잘 갖춰져 있다면 모르지만 대부분의 쇼핑몰 업체의 경우는 이런 점도 고려하여 상품을 선정하여야 할 것이다.
그밖에 여러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지만 평소에 노하우를 바탕으로 잘 알고 있는 분야에서 찾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전자상거래도 주문 수,마케팅등 일부 업무를 제외하면 기존의 거래형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각 업종별 독특한 유통구조와 제품특성, 고객욕구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점을 잘 반영하면 성공적으로 아이템을 선정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층이 매니아를 이루고 있는 상품을 아이템으로 선정을 하면 꾸준한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한꺼번에 많은 매출이 일어나지는 않더라도 메니아 층을 흡수할 수 있으면 이들을 통하여 계속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다. 이들이 계속적으로 방문을 하도록 하려면 이들이 상품구매 목적만이 아니라
정보 교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줄 수 있으면 좋은 효과를 몰 수 있다.
Q 성공을 부르는 소호 쇼핑몰 광고의 비밀
A [지디넷코리아]지난해부터 불어닥친 경기불황을 타고 취업난이 가중되면서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늘고 있다. 그중 가장 많이 몰리고 있는 곳이 바로 온라인 쇼핑몰이다.



특히 지난 2008년 온라인 상거래 시장 규모가 19조 1천억 원에 달했으며 올해는 4조원 정도 증가한 23조원에 육박하고 있다. 시장 규모가 커진 만큼 사업문이 좀 더 열릴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쇼핑몰 창업에 나서는 사람들도 계속해서 늘고 있다.



많은 창업자들이 온라인 쇼핑몰 창업에 나서고 있지만 그중 성공하는 사람은 열 명 중 한 명 수준에도 못 미치는 것이 현실이다. 그만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는 것.



쇼핑몰 창업 전문가는 "온라인 사업도 결국엔 오프라인을 기반으로 할 수 밖에 없다. 의류 쇼핑몰을 생각하고 있다면 바로 동대문으로 가서 일을 해라"며 "나의 사업목적을 정확하게 분석한 후 사업에 뛰어들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 쇼핑몰 창업에 나서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늘고 있다

■인터넷 쇼핑몰 광고 '다양하게 테스트해야'



쇼핑몰 사업을 시작했으면 이에 걸맞는 광고나 마케팅은 필수사항이다.



온라인 쇼핑몰의 광고나 홍보는 오프라인 쇼핑몰보다 적은 비용으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고객과 비대면 광고다보니 직접적인 오프라인 광고보다는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 또 온라인 쇼핑몰의 성격과 판매제품에 따라 많은 광고홍보방법이 있기 때문에 무턱대고 특정 광고를 고집한다면 애써 돈을 들여 했던 광고가 아무 효과없이 그대로 묻혀버릴 수 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각기 다른 인터넷쇼핑몰의 현재 상황과 주력 제품, 그리고 어떤 콘셉트로 가야하는지 다양한 변수들을 고려해 최적의 광고홍보 방법을 찾는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쇼핑몰의 얼굴인 쇼핑몰 페이지의 완성도를 최대한 끌어올린 후 일정한 수준이 되면 고객 유치에 나서야 한다. 고객은 대중적인 것도 좋지만 특정 타깃을 정한 아이템으로 승부를 거는게 좋다. 성공한 쇼핑몰 창업자들은 이렇게 말한다.



"온라인 쇼핑몰은 중간이 없다. 대박으로 성공하거나 아니면 몇 달 사이에 없어지거나 둘 중 하나다."



■온라인 쇼핑몰 시기별 광고전략은 '기본'



온라인 쇼핑몰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쇼핑몰 아이템을 찾아야한다. 아이템을 결정한 다음에는 쇼핑몰 제작에 나서야 한다. 완성도 있는 쇼핑몰 사이트를 제작하고 나면 이제 본격적으로 쇼핑몰을 알려야 할 때다.



쇼핑몰 오픈 초기에는 키워드 광고가 중요하다. 키워드 광고는 핵심 키워드를 통해 효과적인 방문자를 대량으로 유입시킬 수 있다. 또한 세부 키워드, 예를들어 청바지를 판다면 청바지 키워드 대신 '찢어진 청바지', '물빠진 청바지' 등 세부 키워드를 통해 좀 더 저렴하게 방문자를 유입시킬 수 있다.



이제 초기단계를 지나 성장기에 돌입하면 좀 더 공격적으로 광고의 방법을 다각화 해야한다. 세부 키워드 광고를 좀 더 다양하게 촬용할 필요가 있다. 또 매출에 비례한 이미지 광고도 시작해야 한다. 광고 효율 증대 및 매출 볼륨 확대를 위해 키워드를 확장해야 한다. 이후 일정 매출 수준이 유지된다면 대형 포털사이트의 쇼핑광고로 회원가입 및 사이트 노출량을 늘려 고객을 대폭 증대시켜야 한다.



쇼핑몰 성장기를 지나 성숙기에 다다르면 쇼핑몰 브랜딩을 위한 다양한 광고 상품을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 좋다. 특히 이때는 고객 유입량을 극대화 하기 위해 광고 규모를 늘려야 한다. 매주 포털사이트 쇼핑광고는 물론 키워드 광고를 적극적으로 늘려야 한다. 다각적인 광고 진행을 통해 중복 노출을 유도하는 것도 필요한 때다. 물론 이 모든 것은 쇼핑몰의 특성과 콘셉트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점도 염두해 두어야 한다.



■여성의류 전문몰 A사 '다양한 광고로 월 매출 수 억원대로 성장'



여성의류 전문몰 A사는 오픈 초기부터 약 8개월간 높은 광고 효율을 보이는 키워드 광고를 꾸준히 집행했다. 저렴한 비용으로 방문자 유입이 가능한 키워드 광고를 진행한 이후에는 핵심 키워드를 사용하면서 네티즌들의 쇼핑몰로의 유입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었다.



이후 쇼핑몰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월 매출 1천만원을 기록하면서 다양한 세부키워드를 활용해 효율을 극대화하기 시작했다. 이와 함께 광고비 부담이 적은 이미지 광고를 함께 병행하하면서 매출 상승을 꾀했다.



쇼핑몰 운영이 안정화되고 월 매출 1억을 바라보던 A사는 광고 효율 증대를 위한 키워드 확장 및 시즈널 키워드(월별 특화 키워드)활용으로 순수익을 상승시킬 수 있었다. 또 주요 포털사이트의 쇼핑광고를 통해 회원가입, 노출, 유입자를 대폭 증대시켰다.



월매출이 지속적으로 늘고 성숙기에 접어들면서는 다양한 광고 상품을 동시에 진행하고 규모도 크게 늘렸다. 매주 포털사이트의 쇼핑광고를 진행하고 오버추어 광고비를 증액했으며 다양한 광고 진행으로 중복 노출을 유도했다. 결국 A사는 월 매출이 수 억원에 육박하는 중견 쇼핑몰로 성장했다.



이시환 카페24 마케팅 전략연구소장은 "결국 쇼핑몰 초창기에는 조금 더 저렴하고 세부적인 키워드를 다양하게 사용해 고객 유입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 이후 성장기에는 좀 더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야한다"며 "성숙기에 다다르면 쇼핑몰 브랜드 인지도 상승을 위한 브랜드 마케팅으로 고정고객 유지는 물론 신규고객도 함께 유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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